강북구도시관리공단, 농촌사회공헌 환경활동

최성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7 20: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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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동오리 딸기농장 봉사활동 및 11월 신대리 봉사활동 등 통해 사회공헌 활동
도시관리공단 봉사환경활동
도시관리공단 봉사환경활동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임옥기)이 도농교류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공단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사회공헌 인증 기업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그 이름을 유지해 왔다. 충청남도 청양군 신대리 마을과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동오리와 자매결연 체결을 맺고 이에 따라 농산물 생산과 가공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동오리 딸기농장에서 농촌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단 상임이사를 비롯한 직원 9명은 수확을 맞아 모종 뽑기 및 세척과정에 손을 보탰다.


또한 11월에는 신대리 마을에서 고추밭 및 마밭의 일손을 도왔다. 이뿐만 아니라 농촌가정에 소화기를 기증하고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했으며 4곳의 후원기관 물품을 약 105만원 상당 구매해 농촌 마을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했다.


임옥기 이사장은 “우리 공단 직원들의 많은 참여와 노력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내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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