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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한국마사회장, 채용비리 지시 안통하자 직원에게 욕설 ‘갑질’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이 직원에게 욕설과 막말을 하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11일 한국마사회 노동조합은 김우남 마사회장의 갑질과 막말을 고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노조에 따르면 올해 초 취임한 김우남 회장은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이었던 자신의 측근을 비서실장으로 채용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인사 담당 간부와 실무자가 권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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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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