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다산유적지에서 청렴 그린워크숍 개최

데일리환경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9 16: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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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 선조 유적지 탐방과 청렴 교육으로 청렴 정신을 체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지난 24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다산 정약용 유적지에서 공사 청렴 서포터즈와 전년도 입사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그린워크숍(공동 연수)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공사 직원의 청렴 실천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하였다.


_쳥렴그린워크숍 후 기념사진
_쳥렴그린워크숍 후 기념사진

참여 직원들은 조선 후기 최고 실학자로 평가받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가인 여유당과 묘역, 그리고 선생과 관련된 자료를 살펴볼 수 있는 문화관을 둘러보며 다산의 올곧은 공명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였다.


또한 이 날은 사내 청렴 강사가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해 청렴 교육을 실시하였고, 사내의 부당한 업무지시를 근절하기 위해 열린 토론을 통해 다양한 부당 업무지시 사례를 발굴하였다.


김진중 공사 감사실장은 “다산 유적지 체험은 공직자로서 청렴한 마음가짐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공사가 되도록 업무 현장에서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 3월 전 임직원이 참여한 ‘청렴 선포식’ 개최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유통인과 공사 직원들의 어려움을 직접 들어보는 ‘찾아가는 청렴 소통반’을 운영하고, ‘도매시장 내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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