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평택시와 상생협약 체결

안상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5 06: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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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농산물 생산 및 가공품 개발 판매 협력 토대 지역 농가 이익 창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22일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자원순환사회연대 (대표 박준우), 평택시 소재 미듬영농조합법인(대표 전대경)과 함께 4자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스타벅스가 22일 평택시와 자원순환사회연대, 평택시 소재 미듬영농조합법인과 함께 4자간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스타벅스 소공동점 앞에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 왼쪽 첫 번째 부터 미듬영농조합법인 전대경 대표, 자원순환사회연대 박준우 대표, 정장선 평택시장,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
▲ 스타벅스, 평택시와 농가 상생을 위한 협약 체결
▲ (사진 왼쪽 첫 번째 부터 자원순환사회연대 박준우 대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 정장선 평택시장, 미듬영농조합법인 전대경 대표)

스타벅스 커피박(커피찌꺼기)이 퇴비가 되어 지역 농가에 뿌려지고, 이 퇴비를 양분으로 잘 자란 우리 농산물이 다시 스타벅스 상품으로 태어난다. 이를 통해 지역농가, 환경, 기업, 고객 모두 이익이 된다.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기업과 지역간의 상생 협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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