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설맞이 지역환경이웃사랑 실천

이동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3 21: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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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공동 사회복지시설 방문 생필품 전달

 

 공단과 마라복지센터 관계자들이 단체사진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노사공동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공단 박승기 이사장과 김동령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은 송파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보호복지시설인 마라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필품, 생활가전 등 후원물품과 클린신고 제도로 마련된 상품권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지난 2015년부터 마라복지센터를 후원해 오고 있으며, 공단의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사회가치 전파 노력에 대한 공로로 마라복지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 감사패 수여 기념사진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과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앞으로도 온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회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핵심사업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교육기부대상 3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표창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공단과 마라복지센터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박승기 이사장과 김동령 위원장이 감사패를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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