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스레드-글램파트너스, 업무협정 체결

안상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19: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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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문화산업 활성화 위해

 

▲ 아로스레드-글램파트너스  (사진설명) ㈜아로스레드 홍성화 대표와 글램파트너스㈜ 이수빈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글램파트너스 제공)

문화기획사 ㈜아로스레드(대표 홍성화)와 글램파트너스㈜(대표 이수빈)가 업무협정 및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로스레드는 이탈리아 노바라 COCCIA 극장재단 및 유네스코산하 국제 유럽음악위원회 가맹기구 이탈리아 문화예술협회(I.V.T.C) 독점 에이전시다. 글램파트너스㈜는 국내 30여개 마케팅 전문회사를 연합한 마케팅플랫폼과 B2B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문화산업에 대한 공동의 비전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외 문화 프로젝트와 문화 마케팅, 문화 컨텐츠 수출 등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로스레드의 대표이자 (협)한국문화산업진흥원을 이끌고 있는 홍성화 이사장은 이수빈 대표를 한국문화산업진흥원 문화후원회 광고산업 상임위원으로 위촉하며 “코로나19로 국내 문화산업 전반이 침체인 가운데, 글램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램파트너스 이수빈 대표는 현재 (사)한국강소기업협회와 (사)Global Business Alliance(GBA)의 이사로 활동하며, 마케팅 플랫폼 글램스톤을 통한 브랜드와 소비자 연결, 기업과 기업을 연결하는 비즈니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문화산업진흥원은 법정 경제단체인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특별회원사로서, 문화 콘텐츠 연구 및 개발을 비롯해 언론, 정부, 민간기관 등 대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내 문화산업 발전과 국제문화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협동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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