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김현수 장관, 채소 육묘 및 벼 병해충 방제 현황 환경점검

안상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3 18: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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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채소류 생산회복 지원 및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8.13일(목) 오후 충남 아산 소재 가을배추 육묘장을 방문·격려하고 인근 벼 병해충 방제 현장을 점검하였다.

▲ 농식품부 김현수 장관이 13일 오후 충남 아산 소재 벼 종자 채종포를 찾아 생육상황을 점검하였다. 김장관은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에 따른 병해충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김장관은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에 따른 병해충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김장관은 이 자리에서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채소류 조기정식 등 생산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김장관은 이 자리에서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채소류 조기정식 등 생산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장관은 “예년보다 길어진 장마에 집중호우가 더해져 시설채소 등 수확기를 맞은 농작물 피해가 크다”며,“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배추·무는 정부 비축물량을 적기 방출하는 한편, 채소류 조기정식 등 생산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산시 벼 보급종 채종포의 방제 상황을 점검하면서 “방제 장비를 총동원하여 장마 후 고온다습한 기상여건에 따른 병해충 피해 방지에 중점을 둘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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