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친환경 가치 더한 새로운 패션 트렌드 제시

이정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1 19: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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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재활용 ‘에코 플리스 컬렉션’비롯, 다양한 친환경 제품 통해 지속 가능한 패션 선도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며 지속 가능한 패션을 선도하고 있는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플리스, 숏패딩 등 인기 아이템을 엄선해 ‘친환경’ 겨울 코디법을 소개한다.

뉴트로 트렌드의 지속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로 ‘플리스’와 ‘패딩’ 제품이 올겨울 인기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만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제품들은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플리스와 숏패딩의 매력을 한 벌로 즐길 수 있는 ‘노벨티 비 베터 플리스 재킷(NOVELTY BE BETTER FLEECE JACKET)’은 겉감(플리스 면)과 안감(패딩 면)에 상이한 컬러와 재질감을 적용해 때론 세련되게 때론 스포티하게 상반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안감은 물론이며 리사이클링 나일론 겉감에 옥수수 추출 바이오 원료와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가 합쳐진 친환경 인공 충전재 ‘에코 티볼’까지 총 세 가지 리사이클링 소재가 적용되었다. 또한 국제 친환경 인증(GRS, GLOBAL RECYCLED STANDARD)을 받았고, 염색 과정을 줄여서 기존 제품보다 물 사용량을 약 80% 이상 대폭 줄여 ‘친환경 플리스의 끝판왕’이라 불린다.

‘국민 패딩’, ‘근육맨 패딩’ 등의 애칭으로 불리며 1992년 첫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숏패딩 인기의 최정점에 우뚝 서있는 ‘눕시 재킷’이 윤리적 다운 인증(RDS)은 기본이며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터, 리사이클링 나일론 및 리사이클링 지퍼 등을 적용한 친환경 아이템으로 진화해 새롭게 출시되었다. 대표 제품인 ‘1996 에코 눕시 재킷(1996 ECO NUPTSE JACKET)’은 고유의 어깨 배색과 특유의 볼륨감 있는 디자인에 옐로우, 오렌지, 퍼플 및 클래식 그린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친환경 가치는 물론 스타일까지 충족시켜 준다. 오버사이즈 핏으로 연출해 각자의 개성에 맞는 스트리트룩으로도 매칭하기 좋다.

모자, 머플러 및 가방 등 겨울철 액세서리는 보온성을 높이는 한편, 각자의 스타일을 한층 다채롭게 해주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플리스 웜 이어머프 캡(FLEECE WARM EARMUFF CAP)’은 모자 하나만으로도 귀엽고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날씨나 스타일에 따라 귀 부분을 모자 위쪽으로 올려서 다른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모자 안팎으로 보온성이 좋은 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포근함을 제공해준다. ‘티볼 머플러 리버시블(T-BALL MUFFLER RVSB)’은 패딩처럼 벌키한 외형과 한쪽 면에 플리스가 적용된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가 적용된 친환경 인공 충전재 ‘에코 티 볼(ECO T-BALL)’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보온성과 착용감도 우수하다. 


이 밖에도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가 적용된 슬링백 ‘칸쿤 메신저 스몰 (CANCUN MESSENGER S)’은 레오파트 패턴 적용으로 세련된 느낌과 포근한 느낌을 함께 제공해주며 스트리트룩에 잘 어울린다. 독특한 외형의 방한화 ‘헥사 네오 뮬(HEXA NEO MULE)’은 갑피(겉감)에 리사이클링 가죽을, 안창(인솔)에는 생분해가 가능한 천연 메리노 울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다운(DOWN) 대신 보온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엑셀로프트(EXCELLOFT) 충전재를 적용했다. 일상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영원아웃도어는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이 스타일은 물론 가치 소비 트렌드까지 만족시키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별하고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노스페이스의 친환경 제품들이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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